내가 종종 그런소리를 듣거든. 어른들한테 대든다 말대답 꼬박꼬박 한다 이런거. 나는 내기준 가치관이랄까 생각이 맞지 않거나 어른인 분이 억지를 쓰거나 내 기분이나 내 상태를 마음데로 사실을 왜곡해서 단정짓고 욕할 경우에 나는 반박을 많이 하는 편이야 ... 그런데 종종 주위에서는 사실이 아니어도 죄송합니다 하는게 맞데 어른이 말하면 그렇게 좋게 넘기는게 좋은거라고 내가 반박하는거에 틀린말 하나도 없고 어른분이 억지쓰고 틀린게 맞지만 그래도 난 어리니까 나한테 어떤 모욕적인 언사를 하고 비꼬고 욕해도 죄송하다고 하는거래 그게 사회생활이고 대학생활이고 예의 있는거고 가정교육 잘 받은거래... 그런데 난 너무 답답하다 이런 상황이 다른 익들도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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