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상한 건 있었는데 예전부터 같이 일해서 친했는데 그 남자가 어떤 손님 들어오니까 주방에 들어와가지고 나한테 저 손님 봐봐 존na 뚱뚱해 이럼. 그렇다고 그 남자 몸이 좋은 것두 아니었음... 통통했고 또 몸이 좋아도 그런 말은 하지 말아야 됨. 그래서 내가 어이 없어서 오빠 몸이나 관리해요 남 평가하지 말고 이러니까 니도 뚱뚱해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내가 그 남자가 나한테 장난치고 그래서 아 짜증나요 진짜! (이때는 서로 장난이여서 나도 장난으로 소리치고 그런 거였음) 그런데 그때마다 야 조선시대에는 여자가 이렇게 소리 못질러~~ 어디 여자가 남자한테! 이러고 으으... 그래서 내가 윽 다른 곳에선 그런 말 하지말아요 기분 나빠요 이래가지고 그 뒤로 서로 멀어지고 그만 둠ㅋㅋㅋㅋㅋㅋ 거기 남자알바생들 다 이상했음. 한명은 거기서 여자친구 사귀고 연애질한다고 일 방해하고 음식 나오면 나갈 때 주방에서 새우? 같은 거 접시에서 빼서 먹고 윽윽... 나한테 먹을래? 이래서 진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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