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형편상 사립+서울을 보낼 수가 없어서 지방대지만 좋은, 거기서도 문과 제일 높은과를 오빠가 다니거든? 토익도 만점가까이 받는 사람인데 과외 알바 하고싶다길래 때마침 같은 동아리 애가 영어과외 받고싶다길래 과외 연결해줬었단말야? 근데 아무리 대학생이더라도 과외비 30~40이렇게 받는데 걔네 어머니 우리오빠 대학생이라고 처음에 20 줬었음ㅋㅋㅋㅋ 그리고 뭐 대학생이라고 무시 발언 막 했는데 내 친구나 걔 동생이나 진짜 공부 못했거든 진짜,, 오빠랑 과외하기전에 내 친구 영어 6~7 다른 과목은 잘해야 4? 그 밑에 동생은 뭐,,, 전과목 6~8 이었는데 오빠 대학무시잼~ 어머니가 원해서 걔네 집에서 과외하는데 음료도 안주고 애 성적 좀 오르니까 물 줌ㅋㅋ,, 그리고 가족들 뭐 집 비울 일 있었는데 오빠랑 친구 둘이 놔두기 불안하다를 시전-> 카페도 안돼 우리 집도 안돼-> 내가 걔네 집 감 아니 불안하면 가족들이 집을 비우질 말던가!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어이없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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