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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8년 전 (2017/11/03)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남친생기면서부터 변했어... 내가 원래 말하길 좋아하긴 한데 내가 말 안걸면 친구가 말을 안 건다 그렇다고 내가 말하는거에 대해서 반응이 안좋은건 아냐.. 근데 내용이 슬픈쪽이면(예를 들어 내가 요즘 뭐때문에 힘들다 아픈것같다) 그냥 말을 씹어.. 솔직히 사람들 다 힘든얘기 듣기 싫어하는 건 아는데 내가 자주하는 것도 아니고 난 다 들어줬는데 그러는거 보면 너무 허탈하다.  

 

 

그니까 글의 요지는 친구관계에서 벗어나서 어딘가 집중할게 필요한거 같아.. 이제 나도 사람을 낙원삼지 않을려고ㅠ 혹시 이런경험있으면 조언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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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만 놓으면 끝날 관계같이 느껴져... 그리구 장난식으로 섭섭하다고 언급하면 표정이 굳어지고 듣기 싫어하는 것같아... 친구지만 내가 질린ㄱ거같다ㅋㅋㅋㅋㅋ 어떻게해야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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