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남친생기면서부터 변했어... 내가 원래 말하길 좋아하긴 한데 내가 말 안걸면 친구가 말을 안 건다 그렇다고 내가 말하는거에 대해서 반응이 안좋은건 아냐.. 근데 내용이 슬픈쪽이면(예를 들어 내가 요즘 뭐때문에 힘들다 아픈것같다) 그냥 말을 씹어.. 솔직히 사람들 다 힘든얘기 듣기 싫어하는 건 아는데 내가 자주하는 것도 아니고 난 다 들어줬는데 그러는거 보면 너무 허탈하다. 그니까 글의 요지는 친구관계에서 벗어나서 어딘가 집중할게 필요한거 같아.. 이제 나도 사람을 낙원삼지 않을려고ㅠ 혹시 이런경험있으면 조언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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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