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직장을 다니거나 자격증을 따고 싶은 것도 아니고 아예 개인적으로 글 쓰고 등단하고 싶은 마음이 크거든. 진짜 배우고 싶어서 평교원에서 편입하고 조용히 살아는 거 이상한 사람 같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