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일하시던 중이실텐데 갑자기 요즘 무슨 일 있냐고 문자와서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말했다 3주전에 헤어졌고 아직 많이 힘든데 울면서 엄마한텐 애써 덤덤한척 문자보냈다 엄마가 위로도 해주고 말하고 나니까 속 시원하다.. 에라이 나쁜놈 후폭풍이나 와버려라~~~~~~
| 이 글은 8년 전 (2017/11/03)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일하시던 중이실텐데 갑자기 요즘 무슨 일 있냐고 문자와서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말했다 3주전에 헤어졌고 아직 많이 힘든데 울면서 엄마한텐 애써 덤덤한척 문자보냈다 엄마가 위로도 해주고 말하고 나니까 속 시원하다.. 에라이 나쁜놈 후폭풍이나 와버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