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안좋은 얘기 많이 먹고 싶어서 토했던 얘기 코팔 때 손가락으로 판다는 얘기 다리털무성하다는 얘기 겨털 안자랐으면 좋겠다는 얘기
이런 얘기만 했는데 겁나 당황스럽다 와 진짜
나는 진짜 얘를 남자로 안보고 친구로 봐서 교통비 없다고 천원만 달라그러고 똥마렵다~똥싸고 올게~이런 얘기 맨날했음
얘 만날때는 화장도 안하고 노부라에 머리떡진거내버려두면 가려우니까 후드티 쓰고 다니고 그랬는데
와 진짜 나 오늘도 얘한테 코파는 건 손가락으로 파야시원한데 코 뚫으면 면봉으로 파야되서 팔까말까 고민중이라고 함
와와 진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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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