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눌은 아니고 며칠 전에 학교 간다고 아침에 앉아서 가고 있었음 눈 감고 이어폰 끼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리에 뭐가 탁 올려지는거야 깜짝 놀라서 눈 떴는데 어떤 아줌마가 자기 핸드백 너무 흔들린다고 좀 올려놓자면서 툭 올려놓음 당황해서 들어드릴까요 하면서 받으려고 했는데 그냥 올려 놓겠대 지금 생각하니까 무슨 이지 미리 말 하고 올리는 것도 이상한데 올려 놓고 쳐다 보니까 말하고 이어폰 소리 작게 해 놔서 말도 다 들리는 상태였음 그 아줌마 입장에서는 내가 자는 것처럼 보였을텐데 가방을 남의 다리에 올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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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입으로 안해준다고 이혼하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