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옆 버스정류장이 하나있는데 주말에 손님이 거의 없거든 울엄마가 타려고 바로 앞에서 기다리는데도 못 본척 지나갈때도 있고 전에는 어쩌다 겨우 세웠는데 그냥 오던 길 그대로 2차선에 세웠다더라..ㅋㅋ 그래서 탔는데 기사아저씨가 어디가냐고 물어보길래 시내간다고 말하고 카드를 찍었는데 궁시렁 거리면서 한숨쉬길래 엄마가 손님이 탔는데 왜 기분나빠하냐니까 아무말 못했대 이거 신고가능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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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옆 버스정류장이 하나있는데 주말에 손님이 거의 없거든 울엄마가 타려고 바로 앞에서 기다리는데도 못 본척 지나갈때도 있고 전에는 어쩌다 겨우 세웠는데 그냥 오던 길 그대로 2차선에 세웠다더라..ㅋㅋ 그래서 탔는데 기사아저씨가 어디가냐고 물어보길래 시내간다고 말하고 카드를 찍었는데 궁시렁 거리면서 한숨쉬길래 엄마가 손님이 탔는데 왜 기분나빠하냐니까 아무말 못했대 이거 신고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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