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큰 개를 키워. 근데 저번에 고모부가 우리집 개 보더니 '요놈 맛있겠네.'라고 하는거야. 고모부가 개고기 드시거든. 그래서 내가 너무 속상해서 막 울었어. 엄마가 고모부한테 막 뭐라하고. 우리가 키우는 갠데 그런식으로 얘기하면 어떡하냐고. 사과도 못받았는데 우리집에만 오면 나보고 고모무가 '내가 또 그 얘기하면 울겠네?'이러고 비아냥거린다. 진짜 싫어.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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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큰 개를 키워. 근데 저번에 고모부가 우리집 개 보더니 '요놈 맛있겠네.'라고 하는거야. 고모부가 개고기 드시거든. 그래서 내가 너무 속상해서 막 울었어. 엄마가 고모부한테 막 뭐라하고. 우리가 키우는 갠데 그런식으로 얘기하면 어떡하냐고. 사과도 못받았는데 우리집에만 오면 나보고 고모무가 '내가 또 그 얘기하면 울겠네?'이러고 비아냥거린다. 진짜 싫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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