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벌써 이십대중반 가까운데 한게 아무것도 없어 대학 가봤자 돈만들고 쓸데없을거같아서 고졸취업으로 빠졌는데 그것도 3년 못채우고 퇴사해버렸어 그래서 지금까지 백수생활하고 있는데 스펙도 없고 뭐 잘하는 것 조차 없다..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나도 내 자신이 한심해미치고 차라리 죽으면 마음편할거같은데 또 죽는건 싫다 상담도 받다가 내 자신이 초라한거같아서 그만뒀어 너무 힘들어서 그만둔건데 그 당시엔 퇴사한거 절대 후회안할거 같았는데 요즘은 조금은 후회된다 나 진짜 왜 이렇게 살지 이렇게 살거면 왜 태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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