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이면 이해하겠는데 대화의 끝이 매번 지 자랑이니까 대응해주기도 귀찮고 그래서 스루하면 왜 내 말 무시하냐고 정색하니까 화가 나..ㅎㅎ 예를 들자면 본진이 같아서 트위터도 같이 하는데 다른 친구들 많은 데서 금손분들 이야기가 나왔음 나: ♡♡님 ♤♤님 ☆☆님 잘 그리시잖아ㅇㅇ 금손님... 걔: 맞아 근데 이 중에(약 10명 내외) 전부 맞팔인 사람 나밖에 없음ㅎㄷㄷ 뜻밖의 마당발 @@@(자기 닉넴) 나, 다른 친구들: (ㅎㅎ...) 다른 걸로는 뭐 결혼식 이야기 하다가 나 누구 주례 봐주고 싶어 이러길래 나: 주례는 평생에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는 은사님처럼 인생 선배들이 당사자 부탁 받고 하는 거야ㅋㅋ 니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야 걔: ㅇㅇ 그래 아 근데 내 입으로 이런 말 하긴 좀 뭐한데 나: ? 걔: 나 ○○이(한 살 차이나는 후배) 인생 선배임ㅋㅋㅋ 나: 아 그래 ㅋㅋ 매번 이런 식이야 대화가ㅋㅋㅋㅌㅋㅋㅋ 뭐든 겸손한 척 하면서 자기 자랑으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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