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작은할아버지를 봤는데 내가 화장하고 치마입고있었거든 근데 작은할아버지가 너 화장하면 다른사람들이 천하게본다고 그러시고 어디 여자가 다리를 보이냐고 그랬단말야 가족들이 다 왜그러시냐고 요새 그런게 어딨냐고 다 내 편들어주고 심각한 분위기가 아니라서 그냥 넘어갔어 근데 좀 속상해서 친구한테 작은할아버지가 ~~ 했다 짜증나ㅠㅠ 일캐 말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역시 옛날 남자들은 ㄷㄱㄹ가 빻아서 ㅎㄴ짓 하고 다닌다고 겁나 욕을 하는거야 너무 당황스럽다 욕해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그래도 가족인데 저렇게 말하니까 기분이 나쁘거든 ㅠㅠ 내가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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