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학기때부터 교정한 친구한테 이빨이라고 하고 그 친구가 마스크 끼면 입가리려고 끼는 거냐면서 수업시간ㄴ에 꼽주고 말하면 입보기 싫으니까 입 다물어라, 틀니 빼라 이런 말하고 발목 다친 친구한테는 다리, 목소리 듣기 싫으니까 입 좀 다물어라 등등 학생들한테 막말 진짜 심하게 했는데 이거 폭언으로 신고가능할까?..
2. 이번에는 생리하는 친구가 속옷에 피가 묻어서 조퇴시켜주면 안되냐니까 담임(남자)이 막 웃으면서 확인해보자고 하고.. 옆에서 듣던 친구들이 더러운말 좀 하지말라니까 여자 선생님한테 확인시켜본다는 얘기였다면서 변명하고 자기 변태로 몰아가지 말라면서.. 평소에도 애들한테 성적인 단어 유도시키려하고 그런 거 들으면 지혼자 막 웃고 그러는데 성희롱 신고 가능할까?.. 이 일들 담임한테 말하니까 변명만 하고 넌 반장도 아닌데 왜 네가 나서냐면서 다음부터 주의하겠단 말도 못 듣고..
반 친구들한테 얘기해보니까 우리학교가 사립이라 조치도 없을 것 같고 생기부만 망한다고 하지말자 분위긴데 어떻게 해야될까..
사실 이것 말고도 들은말 많은데 증거가 따로 없어서..
내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보기 힘들을텐데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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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