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 받아서 간만에 가위 눌렸었는데 평소엔 일상 같은 꿈을 꾸는데 그 날은 하얗게 빛나는 공간에 한 할머니가 지팡이를 짚고 있었어 옥색치마에 흰 저고리 입고 온화하게 웃고 계셨음 좀 주름진 손을 내미시길래 악수하자는 건가 싶어서 나도 손 내밀고 악수했는데 한 순간에 표정 바뀌면서 나를 막 끌어 당기는 거야 순간적으로 내일 수학 시험인데!!!!나 시험도 못치고 이렇게 가면 안되는데!!!!하면서 손 뿌리침 지금도 찜찜한 꿈..
|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
|
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 받아서 간만에 가위 눌렸었는데 평소엔 일상 같은 꿈을 꾸는데 그 날은 하얗게 빛나는 공간에 한 할머니가 지팡이를 짚고 있었어 옥색치마에 흰 저고리 입고 온화하게 웃고 계셨음 좀 주름진 손을 내미시길래 악수하자는 건가 싶어서 나도 손 내밀고 악수했는데 한 순간에 표정 바뀌면서 나를 막 끌어 당기는 거야 순간적으로 내일 수학 시험인데!!!!나 시험도 못치고 이렇게 가면 안되는데!!!!하면서 손 뿌리침 지금도 찜찜한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