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쌍수 전에는 되게 청순하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고 그랬거든
근데 쌍수 하고나서 진짜 사진찍어보면 내가 봐도 로봇같이 인위적인 얼굴이야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의학으로 만들어진 인공적이고 인위적인 얼굴이라고 해야 맞을것같아
진짜 로봇 같이 딱딱하고 인위적으로 됐어 웃어도 로봇같고 그냥 가만히 브이를 해도 로봇같아
이게 눈이 인공적이고 인위적으로 보이니까 얼굴 전체가 로봇같이 인공적으로 보이더라
진짜 거울보기도 너무 싫고 짜증나고
사실 이거를 내가 원해서 한게 아니거든 할머니가 요즘은 다 쌍수한다고 너도 해보라고 예쁠거라고 해서 한거거든
나는 계속 아~ 할머니~ 전 이대로가 좋아요~ 그냥 이대로 살래요~ 하다가 한번 해볼까? 하고 해본건데
진짜 가능하다면 쌍수 전으로 시간을 돌리고싶어 제발 진짜 제발 돌리고싶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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