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할때 진짜 주문 잘못 받는다거나 실수한적도 없고 손님한테 컴플 받은 적도 없는데..그렇다고 내가 노는가?그것도 아님 난 항상 움직이는데 내 손 자체가 느린가봐 맨날 지적받아 솔직히 나 엄청 노력하는건데 안 알아봐주시니까 너무 속상하다
그리고 별개로 물어보는건데 내 목소리가 좀 낮은데 무조건 높은 목소리를 내야만 상냥하게 느껴져??사장님 논리는 그렇더라고 근데 내 목소리가 낮은걸 억지로 높이려고 하니까 스트레스받아 전 사장님은 안그러셨는데..항상 친절하게 응대하는데 내 목소리가 너무 이상하대ㅋㅋ..낮은 목소리 가진 알바들 보면 짜증나고 기분이 다운돼?나는 한번도 알바분들 보고 그런 생각 가진적이 없는데 그건 내가 그렇기 때문에 그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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