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이 생긴거랑 다르게 좀 약해서 지병도 있고 자주 아픈 편이라 병원을 많이 가긴 하는데 내가 아플때는 "약 먹어" "병원 가" "병원 혼자 못가?" 이러고 딱히 신경도 안쓰는데 언니 아프면 "병원 갈까? 차로 대려다줄게" "학교가면 힘들지않겠어?" 이러면서 엄청 신경써준단말이야 솔직히 내가 아무리 자주 아파서 그런거라고 해도 진짜 속상하고 짜증나 아프고싶어서 아픈것도 아닌데.. 눈치 보여서 아프단말도 못하고 병원 갔단말도 안하게 되는데 이런 대우 받아야하나 싶기도 하고... 방금도 갑자기 코피터져서 휴지로 막고있는데 내일 쉬는날이니까 걍 그때까지 쉬라고만 하고ㅋㅋ 뭐 어떻게 해결해달라는건 아닌데 걱정은 해줄수있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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