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개정도 있는데 너무 무서웠음 우리동네에서 동생이랑 행단보도 건너다가 넘어졌는데 건너편에서 흰 트럭에서 키가 엄청 큰 사람이 돌맹이 들고 쫒아오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도망가다가 문구점에 그 사람보호 팻말? 있어서 들어갔는데 문구점 아줌마가 장롱같은곳에 숨겨주셔서 숨죽이고 있었는데 그 키큰사람이 쫒아와서 학생 한명 들어오지 않았냐고 날 찾는거임 문구점 아주머니는 없다고 뻥쳤는데 갑자기 장롱문이 열리면서 키큰사람 얼굴이 바로앞에 들이미는거임 놀라서 깼거든? 그러다 다시 잠들었는데 그사람 얼굴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야 놀래서 밀치고 우리집까지 10분 15분 정도? 걸리는데 계속 뛰었어 무서워서 근데 그사람은 트럭타고 계속 쫒아오는거야 결국엔 잠에서 깼는데 몇년이 지나도 그 차번호랑 키큰사람 생김새 옷 입은거 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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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