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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46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왜 이렇게 한심하지... 이유가 뭔지알아? 언니 치위생관데 실습나가는거 너무 힘들다고 못하겜ㅅ대 그리고 전문대 말고 일반 4년제 대학 다니는게 꿈이였대 아니 그럼 진작에 열심히하던가 아님 그때 재수를 하던가 했어야지 그냥 실습 하기싫어서 핑계대는걸로 밖에 안보임.... 엄마아빠 완전 뒤집어쟜다 4년동안 기숙사비에 등록금이 얼만데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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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이도 있으니까 혼자 벌어서 다니라고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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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혼자 하겠다하면 말을 안하지 자기 지원래달라거 엄마아빠한테 말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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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언니입장은 잘 모르겠지만 근데 진짜 실습이 생각이상으로 너무 힘들긴해.... 그리고 윗댓말처럼 할거면 본인돈으로 하라고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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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 지원해달래ㅋㅋㅋㅋㅋㅋ 내가 망해볼까.... 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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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직접 말하지말고 차라리 부모님이 얘기하기는게 나아. 쓰니가 직접말했다가 오히려 상황만 더 안좋아질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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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겠어...ㅜㅜㅜ 엄마아빠ㅏㄴ테 말해봐야겠다... 지금 집안 난리났어ㅋㅋㅋㅋㅋㅋ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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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힘들어도 좀 참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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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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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실습전까지 지원한거 다 받고 또 지원해달라는거야?? ;
자기가 벌어서 다닌다 그러면 아무 생각 없었을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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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진짜 철없어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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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4살이면 지원해달라가아니라 집안에서 먼저 지원해준다고 할때까진 아무말 못하는거아닌가...또륵 쓰니 답답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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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진짜 답덥해서 죽어... 나 심지어 고삼이거든 하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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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ㅠ 나도 24이고 전문대사복과 나왔는데 적성에안맞아서 이제야 편입을할지수능을볼지고민인데 ㅠㅠ 난어떡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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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 하기 달린거지ㅜㅜㅜㅜ 열심히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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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거 못 버텨서 수능은 또 어떻게 보려고 그런대 ㅋㅋ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딨어 진짜 철없다 부모님도 이제 슬슬 퇴직하실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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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혼자 좀 하던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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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ㄹㅇ 한심...4년제 만약 간다고 해도 금방 힘들어서 포기할 사람이네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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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가 사실 그동안 언니 하는걸로 봐선 4년제 절대 못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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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에..실습 힘들다는건 어지간히 힘들었나보다 하겠는데.. 일반4년제대학 다니는게 꿈이었다는건 좀.. 그런건 진짜 본인돈으로 해결해야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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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본인이 했으면.... 그동안 엄마아빠가 지원해 준 돈이 얼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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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실습힘들고 4년제 대학에 미련 남아서 수능 다시 볼 생각하는건 아무 문제 없는것 같은데 등록금 같은 경우는 쓰니 언니가 해결해야될것같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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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제발 나도 그랬음 좋겠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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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치위생과익인데 실습 진짜 힘들긴 해 자퇴생각 오지게 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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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보건쪽 실습 레알 헬이지만 저거는 그냥 핑계로 보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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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치위생과 졸업을 앞둔 학생이지만 실습 엄청 힘들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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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ㄴ데 저거는 핑계로밖에 안보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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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안맞으면 그럴수도잇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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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본인돈으로 재수하면 되겠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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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본인이 돈벌어서 하는거라면 주위에서 뭐라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지원해달라하면 나같아도 한심해보일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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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이가 그렇게 늦은 지도 모르겠고 도전 자체는 나이에 상관없이 박수받을 일이라 생각하는데 현실적으로 쓰니 집안 경제적 조건이랑 언니 분 태도에 따라 답답할 수도 있겠다고 봐... 수능 잘 봐서 장학금 받으며 원하는 공부하게되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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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혼자하면 아무도 뭐라안그러는데
이때까지 계획짜서 지원받고 학교 다다녔으면
이제 돈을 벌어야지 다시 지원을해달라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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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힘들 수도 있고 꿈이 있으면 다시 도전하기에 전혀 늦은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음 좀 대책이 없는 것 같다 부모님 노후대책은 어떻게 하시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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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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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4살이 늦은 나이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대학 등록금, 기숙사비 내주신 거면 받을 거 다 받은 거 같은데ㅋㅋㅋ 재수는 알바하면서 하고 등록금은 장학금이랑 대출 받아서 알아서 내라고해,, 알바하면서 충분히 재수할 수 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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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다른 하고싶은게 생겨서 다시 수능보는거라면 이상하다고 생각안하는데 지금 하는게 그저 힘들고 4년제 다녀보고싶은 마음에 하는거라면 별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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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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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는 예체능인데 삼반수하면서 학원비랑 인강비는 내가 돈 벌어서 냈다... 최소한 그 정도는 스스로 할 수 있을 범위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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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언니분 차라리 일찍 수능 치셨어야 했는데.. 근데 치위생과가 적성에 안 맞으면 진짜 힘들긴 해.. 이게 졸업하면 취업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과가 아니라서ㅠ 내가 지금 1학년인데 힘들어서 나두 내년에 휴학 생각중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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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언니가 수능 치고 싶으시면 본인이 벌어서.. 하는게 맞는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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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4인데 4학년이야? 중간에 휴학을 한건가... 실습 충분히 힘들고 그런 생각 들수도 있지만 만약에 할거면 실질적인 계획과 돈은 자기가 부담하라고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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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지금 치위생2학년인데 실습 엄청나게 힘들긴해...
나도 자퇴생각하면서 다니구잇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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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내가 나중에 후회할거같아서 일년이라도 빠를때 반수한다....너무 힘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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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너익 몇학년이야..? 난 반수는 아니고 이번 학기 끝나고 휴학생각중이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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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 1학년1학기 기말도 안보고 학원다니기시작했었어 반수결심은 4월에 확정지었고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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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ㅠㅠㅠㅠㅠ나도 1학기때 휴학할걸 매일 후회중이다.. 그럼 이번 수능보는거네?! 잘쳐서 좋은결과 있길 바랄게♥️ 나도 얼른 여기서 벗어나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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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ㅎㅎ고마워 재수없어 보일수도있지만 나 정말 죽을듯이 열심히했어서 수능잘보리라 믿어의심치않아 그래야만하고! 응원 고마워 너익도 꼭 원하는대로 되길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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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 다른데도 힘들면 똑같이 관둘건가,,만만치 않을텐데..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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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뭔가 다른꿈을 위해서 수능본다는게 아니네...그런 경우에 수능공부만 열심히 할 수 있을까.. 부모님이 1년만 지원해준다고 딱 선을 그어야됨..학교는 학자금대출하든가 알바해서 다니는걸로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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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본인 돈으로 한다면 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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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근데 다시 수능보겠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닌 거 같은데... 그만큼 열심히 하겠단 마음 없으면 못 나올 말 아닌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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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본인돈으로 한다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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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4면 아직 늦은 나이도 아니궁ㅠㅠ한번은 지원해주는것도 괜찮지않아?ㅠ공부하는데 큰돈 드는것도아니고ㅠ공부한대서 지원해줬는데 열심히 안하면 그때 한심한거지 지금은 힌번 기회줘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행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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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22 나도 동의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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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33 그만큼의 각오가 있어보이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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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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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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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수능 다시 보기 위한 준비비용+그동안 낸 등록금 무산에 4년 등록금 새로 냄. 이게 큰 돈이 아니라고...? 학교도 졸업까지 이미 다닌거면 국장도 이제 지원 안되는걸로 알고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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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이미 큰 돈을 썼는데 그걸 그냥 날려버리는거고 재수하는 것도 큰 돈 들어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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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근데 대학 나와서 전공살리는 사람 많이 없지않아? 그것도 다 돈날리는거야?ㅠㅠ나는 그냥 재수비용만 지원해주고 학비야 학교다니면서 자기가 벌어서 다니면 된다고 생각해서 쓴 댓글이야 지금 만약에 안해보면 평생 후회할지도 모르잖아 그건 비용으로 따질 수도 없는거고 여차하면 부모님 원망으로까지 이어질수도 있고 아 그리고 전문대나온거면 2년더 지원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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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쓰니 댓보면 여기서는 다시 지원해 달라고 해서 그게 문제가 아닐까. 대학 나와서 전공 안 살리는 사람이 많다고 하지만 그 대다수의 사람들이 다시 대학으로 4년제 대학으로 들어가서 처음부터 공부하고 지원해 달라고 하지는 않지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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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그런얘기는 없어서ㅠㅠ내가 오해한거라면 미안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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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아니야! 댓이라 못봤을수도 있지! 나야말로 날카로웠다면 미안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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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66에게
아냐아냐 날카롭지않아써ㅎㅎ즐티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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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지원을 해달라고 하는 건 좀 나같아도 그럴 것 같아. 혼자 힘으로 하는 거면 모를까, 24살에 부모님한테 지원해달라고 하는 건... 여태 전문대 다닌 것도 부모님이 지원해주신 거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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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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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난 24살정도면 부모님이 지원해주는건 상관없는데. 그정도의 의지면 혼자 벌어서라도 해보려고 할텐뎅.. 물론 부모님이 지원해주신다해도 전액지원은 좀 그렇더라도 본인이 돈 벌면서 열심히 하려는 모습 보여주면 부모님이 직접 지원해주려고 하지않을까 싶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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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도 24살이고 이것저것 공부시켜달라고 하다가 집세+학원비+식비+기타등등으로 몇억이나 쓰고 결국 이도저도 아닌채로 이렇게 됐는데 언니가 진짜 확실한 목표 있는거 아닌 이상 자신도 망치고 부모님과의 관계도 또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도 모두 망치는 길이야.. 진짜 절실한거 아니면 말렸으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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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그래도 한번 뭔가가가 되고 싶다고 하는 거니까 응원해주는 건 어떨까?? 24살이 모든 걸 아는 건 아니잖아 점차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일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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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가정형편 되면 부모님이 지원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설사 그게 실습가기 싫어서 하는 핑계더라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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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여태 돈 쓴 게 있는데 안 힘든 일이 어딨어 ㅠㅠ... 그렇게 힘들면 본인 돈으로 해야지 그리고 형편이 매우 넉넉힌 게 아니라면 언니 재수비용+대학4년치 돈이면 그 돈 쓰면 큰 확률로 쓰니 몫으로 대학비 모아놓은 거일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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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일단 도피성으로 그러는거고 부모님이 지금까지 뒷바라지 해주셨는데 앞으로도 해주셔야 하나? 솔직히 24살~25살이면 사회 나가야 할 나이 맞고 부모님도 노후 준비해야
하는 나이야. 멀리 봤을 때는 24살은 어린 나이지만 남들 그때 다 취직하고 있는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겠다 그러면 어느 집이든 안 좋아할 걸. 솔직히 부모님도 사람이고
언제까지든 자기 자식 위해서 그렇게 해줄 수 없는 거임. 그리고 지원해줘야 한다는 거 그거 권리이자 의무아냐. 하려면 자기 알아서 돈 벌어서 하라고 해. 그리고 그렇게 안 맞았으면 초기에 정했어야지. 대학 21살에 들어갔어도 지금 3년 20살에 들어갔어도 4년이 넘는 시간이야. 그동안 아무말도 안 하다 지금 실습 힘들어서 도피성으로 그러는 거로 보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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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본인이 돈 모아서 하라고 그래.... 그거 지원해주면 쓰니 앞으로 가려던 돈들도 거기로 가는 걸수도 있어 확실한 의지나 그런 거 있음 몰라도 4ㄴ녀제 가고 싶어서? 그런 이유라면 안 하는 게 나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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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는 언니랑 비슷한 상황이라 무리인거 알지만 도전이라도 해보라고 하고 싶어. 나도 지금 차마 말씀 못 드리고 있거든 근데 이대로 포기하려니까 진짜 우울증 오고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이 일단 지원해주시고 장학금+알바로 갚거나 취직해서 나중에 꼭 다 갚는다고 약속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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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우리언니 영교졸업해서 학교선생님하다가 사립학교였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나와서 지금 약대편입준비중임ㅋㅋ29살인데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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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솔직히 현명한 선택이야 나 23살이고 치위생사인데 진짜 할거못된다 환자한테 까여 의사한테까여 같은 위생사랑 조무사들한테 투명인간 취급당해 텃세 엄청심하고 난 진짜 일보다도 사람관계때무넹 너무힘들어 지금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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