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동안 극과 극인 둘이서 어떻게 맞추며 살아갔는지 의문이다.
아빠가 술만 마시면 욕과 시비가 입에서 멈추지 않고 나오고 (평상시에도 툴툴거리는 말투지만)
엄마는 그걸 또 화를 내며 받아주니 상처를 입는건 엄마뿐인듯하다.(아빠는 술 취해서 저지르니 아무것도 기억 못한다)
그냥 둘이 이혼 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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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동안 극과 극인 둘이서 어떻게 맞추며 살아갔는지 의문이다. 아빠가 술만 마시면 욕과 시비가 입에서 멈추지 않고 나오고 (평상시에도 툴툴거리는 말투지만) 엄마는 그걸 또 화를 내며 받아주니 상처를 입는건 엄마뿐인듯하다.(아빠는 술 취해서 저지르니 아무것도 기억 못한다) 그냥 둘이 이혼 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