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예체능 전공하는데 ㅠㅠㅠ 나 예체능 하는 거 할머니는 모르시거든??? 아 그냥 대학아무 곳이나 가서 적당하게 일하고 그냥 시집이나 가래... 밖에서 아빠랑 얘기하는 거 방에서 몰래 듣고 있는데 아빠가 그럴 거면 대학을 뭐하러 가냐고 알바 좀 하다가 시집가면 되는 거지~ 애가 하고 싶은 게 있는 건데! 이랬는데 자꾸 그냥 취직해라 돈 벌어라 돈 좀 벌고 시집이나 가지 왜 서울까지 올라가냐고 아 진짜 속상해서 죽을 것 같다... ㅠ 나도 하고 싶은 게 있는데... ㅠㅠㅠㅜㅠ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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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지치기 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