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면에 생판 지나가던 사람이었는데 잡아서 자기 어떠냐고 물어보는 그런거...ㅋㅋㅋㅋㅋㅋ 난 솔직히 운명이나 전생에 애절하게 사랑한 사이 아니면 너무 무례해서 상종하기도 싫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