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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294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집 와도 안 나가 보고 말도 안함

내가 잘못하는거니? 먼저 때린 사람 잘못 아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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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나도 아빠가 나 뺨때리려고 했을때 한동안 말안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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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너랑 나랑 상황 똑같다ㅋㅋㅋ 아빠가 나한테 시읏 비읍 년아 하면서 밥그릇 던지려고 한 날 이후로 말 안 하는ㄷ 두 달 지남ㅋㅋㅋ 계속 말하고 싶지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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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우리나라 진짜 가정폭력에 유한거 얼탱이없음ㅋㅋㅋ 남대남이였으면 이미 형사처벌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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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나도 전에 뺨 맞았다가 한 동안 말 안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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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진짜 폭력은 정당화될수 없음.... 나는 부모님은 아니고 오빠한테 머리채 잡히고 얻어맞은적 있어 심지어 둘다 성인이고... 내가 오빠를 옛날트라우마때문에 싫어해서 말고 안걸고 그냥 모르쇠하고 살았을뿐 시비도 안걸었는데 자기 무시한다고 다짜고짜 의자에 앉아서 컴하고 있던 내 머리채 잡고 내려침... 그때 엄마도 보고 있었는데 나보고 이해하라고 해서 20살먹고 처음으로 가출함 집에서....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까지도 아직 트라우마야 오빠만 보면 때리던거 생각나서... 그뒤로 잘해주려고 나한테 하는데 달갑지도 않음.. 평생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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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쓰니 진짜 힘내...ㅜㅜ 계속 생각나면 방도가 없어 그저 가족이라는 이름안에ㅔ서 계속 마주보며 살아야해... 조금이라도 긍정적이게 생각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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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나도 뚜드려 맞고나서 몇 달동안 말 안했는데 결국엔 지가 삐져서 나한테 화내더라ㅋㅋㅋ자기가 먼저 미안하다는 티를 냈는데 왜 안 받녜ㅋㅋㅋ받은 적이 없으니까 안 받지 하여튼 난 금전적인 지원 받아야해서 지금은 그냥 넘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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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나랑 똑같은 상황이네...ㅠㅠ 같이 힘내자
퓨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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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아아댓글보니까 생각나서 짜증나고괴롭다 쓰니야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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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다른 일 하다가도 문득문득 맞았던게 떠올라서 잠깐씩 멍때리는 증상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날 진짜 사랑해주는 아빠라서 잘 지내... 쓰니 상황을 모르니까 뭐라 해줄순 없는데 상처로 남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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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뭔지 이해간다... 엄마랑 대학으로 마찰있고 그랬었는데 얼마전에 엄마가 대학교 관련해서 톡보내면서,
마지막에 차라리 죽어라 이렇게 보내셔서ㅋㅋㅋ 솔직히 그 카톡보고 진짜 멍했음...
그때 하교중이었는데 집에 어떻게 들어가야할지 모르겠어서 몇시간 방황하고 그랬으ㅠㅠㅠ
거의 일주일 됐는데 지금 엄마가 말걸어도 대답안하고 있음... 엄마보면 자꾸 그말이 생각나서 큐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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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충분히 이해해 나도 아빠한테 발로 차인적있는데 문득문득 생각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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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나도임 손 찢어져서 혼자 울면서 택시타서 응급실가고 치료받고 한 이후로 버릇없게 행동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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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칼갖고 설치는 것들 다 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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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나도 한때 태극기 봉이랑 청소기, 각목 갖다 맞은 거 아직도 못 잊어 동생이랑 지우개 가지고 싸웠다고 그렇게 맞았어야 됐나 싶고 여튼 폭력은 정말 내가 인간 말0종 개쓸헤긔 짓을 하지 않은 이상 정당화 될 수 없다고 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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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때린 사람 잘못인것같긴한데.. 나도 어릴 때 아빠한테 딱 한번 뺨맞은적있는데 시간지나고 나서 아빠한테말하니까 기억못하시드라ㅠ그때 아빠랑 얘기로 풀지못한게 약간 뭐랄까... 나는 익이랑 아빠랑 얘기하면서 풀수있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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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나도 어렸을때 아빠한테 뺨맞아서 바지에 오줌쌌는데 하 그때만 생각하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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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나는 엄마한테 맞은적있다...쌍수 망한거 같다고 했다가 멱살잡히고 뺨6대는 맞은듯 그때 고막터지고 얼굴실핏줄 다 터지고 진짜... 아직도 억울하고 생각나고ㅠㅠ 더 심한것도 많다 왜 맞아야하나 그러고ㅠㅠㅠ후 ㅅ그래서 쓰니가 얼마나 힘든줄 알아ㅜㅜ 힘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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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나도 그래서 아빠 무시했더니 아빠가 먼저 와서 사과했답 내가 말대답하고 그랬던건 있는데 그래도 나는 때리는건 더 아니라생각해서 최소한 들어갈때나갈때 인사는하고 더이상 대화안하고 한달정도 지냈더니 아바가 그땐 미안했다고 사과하셨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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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쓰니 많이 속상했겠다 얼굴 맞으면 기분도 나쁘고 많이 서럽더라구 나도 중학생 때 엄마가 혼내시면서 등짝 때리시다가 내가 피해서 실수로 뺨 맞은 적 있거든 코피도 났고 엄마도 실수하신 거라 바로 사과하셨는데도 어린 마음에 너무 상처였고 아직도 생각하면 막 서럽고 그래 나도 고3이라 더 이런 기분이 드는건지는 몰라도 쓰니 토닥토닥해주고 싶다 많이 아프진 않았어? 언제 있었던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아프면 약 같은 거 꼭 챙겨 발라 내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 쓰니 화이팅하구 앞으로 기분 좋은 일만 가득가득하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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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헐 나도 그랫엇어... 초사때뺨맞고 그때부터 고일때까지 아빠무시햇엇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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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사과는 못받앗지만 아빠가크게아파지고난후에모습을 보니까 스스로용서해버렷어그냥..맘속깊숙히는 상처로남아있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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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부모라고 자녀를 때리고 정당화 할 수 없어
쓰니 많이 상처받았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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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나도 내가좋아하는가수팬미팅갔다왔는데 나눔받은슬로건다찢고 나때리려고해서 피할곳도없고 침대구석가서 몸웅크리고울고있었는데도 눈깜짝안하고 나보고 정신병자 라는말하더라 당장내일부터정신병원가자고ㅋㅋ 그냥 아이돌좋아서갔다온건데 그때부터 쭉말안하다갖요즘엔가끔말해 근데 그기억이 나서 예전만큼은 안대해지더라 쓰니두 힘내 이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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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나도 아빠가 술먹고 내 뼘때린적 있었는데 어렸을때 그따 엄마가 진짜 엄청 뭐라고 해서 그이후로 아빠한테 손찌검 당한적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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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처음에 때렸을때 바로 해결해야되 강하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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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나도 아빠가 목 조른적 있는데 정말 말 1도 섞기 싫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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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나도 아빠가 나 죽이겠다고 때리려고 나보고 차에서 내리라고 소리지르고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이란 폭언은 다해서 그뒤로 절대 아는 척 안하고 있는 중이야...폭력을 행사하지는 않았지만 엄마가 몸으로 막지 않았으면 나 충분히 맞고도 남았어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까 나 이제 20살인데 아빠가 지금 대학 등록금이랑 필요한 것들 안사주겠다고 엄마한테 쟤 졸업하면 돈 한푼도 들이지 말라고 협박했더라ㅋㅋㅋㅋㅋ진짜 있는정 없는정 다털렸다 난 솔직히 홧김에 나온 말인 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엄마한테 내가 최근에 산 옷 반품시켰냐고 묻더라ㅋㅋㅋㅋㅋ진짜 유치하고 치졸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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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같은 고3으로서 가족문제까지 더해지는 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알아서 쓰니가 더 이해되고 공감된다...쓰니와 나의 앞날은 봄날이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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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쓰레기 애비들 넘 많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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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나도 초딩때부터 발로 차이고 얼굴막때리고 그랬었는데 지금 성인인데 얼마전에도 별것도아닌거가지고 혼자빡쳐서 나 팰려고하는 일 생겨서 그 전까지는 아무렇지않은척하고 잘 지냈는데 이젠 말 안할려고 아예 다짐했다 걍얼굴도 보기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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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난 진짜 애기때부터 개처럼 맞고 자랐음 엄마말로는 아빠가 그걸 후회하고 나한테 맨날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하는데 내 알바아님 ㅎㅎㅎ 나중에 아빠 부양할 생각 1도 없음 돈때문에 버티고 산다 나중에는 엄마랑 둘이 살거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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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제일 미스테리이고 끈찍한건 나이가 50인데도 저놈의 힘이 너무 세서 엄마랑 나랑 지 수틀리면 손찌검이라는거... 우리 경제적으로 독립하 순간 ㅃㅃ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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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헐 나돈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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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우리힘내잫ㅎㅎㅎㅎ 난 아빠라는 사람 좀만 더 늙으면 요양원 ㄱㄱ 시킬거얗ㅎ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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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우리 좀 통한다ㅋㅋㅋㅋㅋ혹시 내 혈육이닠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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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185에게
내 혈육... 인티몰라... 근데 내 동생도 나랑 같은 생각이니 뭫ㅎㅎㅎㅎ 돈만 벌어다주면 아빠 노릇 다 한다고 생각하고 위세떠는게 환장 포인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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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186에게
헐 친짜 소름돋아 예전에 돈 벌어다 주는데 뭔 말이 많냐고 했었거든 가망없는데 뭐하러 학교다니게 하냐고....심지어 나 고등학생이고 전교1등 겨우 유지하는데도 그딴 말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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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187에게
에고 고등학생 익인이구나! 난 대학생인데도 내가 알바해서 번돈도 자기 덕이라고 생각함 ... 그래서 그냥 앞에서는 웃으며 흘려듣고 나중에 엄마랑 따로 살려구 적금 넣고 있다 ^^^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최고인거같아.. 남이라고 생각하니 맘이 편하다 하하하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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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자식이 정말 진짜 핵쑬애기 짓을 한게 아닌 이상 부모들이 자식을 때린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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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좀 큰 잘못했을때 못 도망가게 엄마가 방에 문잠그고 효자손으로 막 때렸음 허벅지나 팔뚝에 멍들고.....청소기로 때리고ㅋㅋㅋㅋㅋ아빠는 엄청 화났을때 뺌때리던거 이런 크게 맞은일 난 다 기억나는데 엄마아빠는 정작 잊어버리고 모르신다는게 가장 화남포인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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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뺨 때렸으면 무조건 아빠 잘못이야
외국이였으면 아동학대로 잡혀갈만큼 큰일이고,
심지어 한대도 아니고 여러대라니..
진짜 얼마나 큰 트라우마가 생겼을지 걱정된다.
아빠한테 맞은뒤에 남자 자체에 공포가 생기는 경우도 되게 많더라고. 아빠가 때린건 쓰니의 뺨만이 아니야. 쓰니의 인생,미래,트라우마 전부 다 때린거야. 쓰니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고 아빠 대접해드릴 필요없어. 이건 교육적 체벌이 아니라 무차별 폭력이야. 쓰니 많이 힘들겠지만 그냥 털어버리고 아버지랑 관계도 털어버려. 난 내 뺨때린 사람이랑은, 특히 그게 나랑 가까운 사람이라면 절대 상종안해. 왜냐하면 그건 최소한의 예의를 어긴거니까

8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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