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때부터 친척들이 물건던지면서 싸우는거 줄곧 봐왔고 온갖 험한말 오가는것도 자주봤어 친척언니들도 나한테 무섭게 대한적 많고.. 할머니네가 좀 많이 가까운 편이라 주말에 자주 가는데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색하고 싫어서 잘 안가거든? 근데 그걸로 맨날 욕먹어 할머니네 친척들 다 모였을땐 할머니한테 살갑게 대하는 친척 언니들이랑 비교 당하기 일상이고 너는 애가 왜그러냐면서 이상한 애 취급 받아 나는 당연히 할머니 할아버지 포함 친척들 전부 어색하고 불편해서 가면 항상 핸드폰만 하고 있는데 오늘 고모가 나한테 서운하다고 하셔서 집와서 부모님한테 혼났어 그래서 내가 늘 나만 이렇게 혼난다고, 서운해 할 친척들 생각만 하고 불편해할 내 생각은 단 한번을 안한다고, 고모가 나한테 서운한 이유는 궁금하면서 내가 왜 불편해 하는지는 안궁금하냐고 엄청 뭐라했지 근데 아빠는 니 그럴거면 집 나가라고 필요없다 그러네 내가 이상한거야? 나는 나 감정소모하면서 까지 억지로라도 살갑게 대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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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가슴에서 침냄새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