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장 강하고 쓸데없이 자존심만 세서 자기 잘못 하나도 인정 안하고...내가 누구처럼 안될려고 예민해진건데ㅋㅋㅋㅋㅋㅋ예민한거 알면 제발 내 앞에서 ㅇㅎ 장애인비하 약자비하 얼평 그만 좀 하라고ㅠㅠㅠㅠㅠㅠㄹㅇ그냥 그런말이 습관적으로 나오는데 입열때마다 정털려...그런 말 적어도 내 앞에서만이라도 하지말라고 해도 뭐가 잘못된거냐고 삐지고 다시 기분풀리면 와서 장난치고ㅋㅋㅋㅋㅋㅋㅋ내가 나가 살 돈이 없고 능력이 없어서 참고 사는거지 절대 아빠 좋아서 이러는게 아닌데ㅋㅋㅋㅋㅋ아 진짜 나한테 말 좀 그만 걸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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