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잘사는것도 아님 걍 평범인데 엄마가 꾸미시는거좋아하고 워낙어리고 예쁘시고 나보다 마름ㅋㅋㅌㅋㅋㅋ그래서 난고삼이라 츄리닝인생이지만 스무살되면 엄마옷같이 입을라해서 옷걱정없었는데 막상 좀 쟤 된장ㅇ녀야 이런다해서 걱정이야 엄마가 같이쓰자고 말하기도했고 코트나 옷..등등해서 시계는 알마니랑구찌고 가방도 요즘 인티에서 많이 올라오는? 예쁘다는 디자인이고 샤넬이랑 구찌랑 생로랑?인데.. 어떻게 생각해 그냥 하나 살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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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잘사는것도 아님 걍 평범인데 엄마가 꾸미시는거좋아하고 워낙어리고 예쁘시고 나보다 마름ㅋㅋㅌㅋㅋㅋ그래서 난고삼이라 츄리닝인생이지만 스무살되면 엄마옷같이 입을라해서 옷걱정없었는데 막상 좀 쟤 된장ㅇ녀야 이런다해서 걱정이야 엄마가 같이쓰자고 말하기도했고 코트나 옷..등등해서 시계는 알마니랑구찌고 가방도 요즘 인티에서 많이 올라오는? 예쁘다는 디자인이고 샤넬이랑 구찌랑 생로랑?인데.. 어떻게 생각해 그냥 하나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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