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렷을 때 부터 부모님이 비싼가격의 물건들이 질도 좋고 오래쓴다고 그러셔서 고등학교 때 까지 한번도 ost나 클루에서 뭘 사본적이 없었는데 친구가 ost 시계 선물 해줫는데 너무 이쁘고 좋아서 지금 대학교까지 쭉 차고 다닌다.. 그래서 나도 인식이 많이 바뀜..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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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렷을 때 부터 부모님이 비싼가격의 물건들이 질도 좋고 오래쓴다고 그러셔서 고등학교 때 까지 한번도 ost나 클루에서 뭘 사본적이 없었는데 친구가 ost 시계 선물 해줫는데 너무 이쁘고 좋아서 지금 대학교까지 쭉 차고 다닌다.. 그래서 나도 인식이 많이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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