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에 깼는데 다시 자려니까 엄마가 입벌리고자셔서 숨소리가 좀 크시거든 집중이 안되고 가뜩이나 요새 취업준비중이라 예전생각도나고 잘안될까 별생각 다드네...그냥 일어나서 내 방와서 방이라도 치울까 고민하고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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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에 깼는데 다시 자려니까 엄마가 입벌리고자셔서 숨소리가 좀 크시거든 집중이 안되고 가뜩이나 요새 취업준비중이라 예전생각도나고 잘안될까 별생각 다드네...그냥 일어나서 내 방와서 방이라도 치울까 고민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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