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에 강아지 찾아드렸던 이웃분이 해외를 가셔서 4일동안 맡아달라거 했어 근데 우리집에도 강아지 있는데 둘이 덩치차이가 너무 커 맡는 아기는 3키로도 안되고 우래기는 13키로 정도야 혹시 몰라 어제 하루 있어봤는데 서로 경계하고 냄새맡고 피하고 마이웨이 하다가 우래기가 흥분해서 으르렁거리고 달려들다가 또 피하고 그랬어 그 애기는 자기보다 크니까 무서워서 피했구 근데 월요일부터 당장 맡아야하는데 내가 월요일 화요일은 과제때문에 진짜 늦게나 올 것 같아 집에 아무도 없구 오랫동안 있ㄴ는거라 무슨 일 일어날지 모르는거니까.. 분리를 시킬수도 없고. 내가 있을때랑 또 다를지도 모르니까... 그래서 일단 만에하나의 가정을 두고 맡아주신거 맞냐고 여쭤보니까 너무 걱정되신다면 안맡기시겠대. 일단 거절은 했는데 당장 애기 맡길 곳이 구하기가 힘드시대.. 어쩌지 너희같음 어떻게 할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