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인데 아까 9시 좀 넘어서 손님 3명밖에 없을 때 쪼꼼 쌌는데 또 뭐 퍼먹었더니 또 마려움
하 이제 화장실 못 가는데....진짜 괴롭따 어떻게 버티냐..........7시쯤에 집 도착하는데...살기싫다 진짜...............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자리치우러 걸을때마다 꾸룩꾸룩...점점 더 아파오겠찌...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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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인데 아까 9시 좀 넘어서 손님 3명밖에 없을 때 쪼꼼 쌌는데 또 뭐 퍼먹었더니 또 마려움 하 이제 화장실 못 가는데....진짜 괴롭따 어떻게 버티냐..........7시쯤에 집 도착하는데...살기싫다 진짜...............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자리치우러 걸을때마다 꾸룩꾸룩...점점 더 아파오겠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