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피해 안주는 것도 아니고 자존신 다 깎아내리고 이젠 지겹... 저번엔 나보고 넌 패딩 몇 개야?? 이러더라,, 근데 나는 패딩 막 많지도 않고 걔처럼 막 꾸미는 편도 아니라서 옷 화장품 거의 없어 패딩도 한두 개 정도??? 라서 대답하기가 좀 그래서 말돌리니까 눈치가 없는 건지 집요하게 끝까지 물어보더라 너 패딩 몇 개냐고 그래서 대답해주니까 아,,,~ 난 7개인데 나처럼 패딩 7개인 사람 찾고 있어 이럼ㄱㅋㄱㅋㅋㅋㅋㅋㅋㄱ 어쩌라는겨 ㅇㅅㅇ 백퍼 나 패딩 적은 거 알고 저러는 거지 ㅋ 작년엔 더 심했다 패딩 사면 우리 엄마가 이거 싸다고 사줌 이러고 딱봐도 비싼 거 보이는데.. 맨날 막 저거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브랜드야~ 근데 우리 엄만 버리는 걸 좋아해 그래서 사면 좀있다 다 버림 그 비싼 걸... 이러고 야 우리 엄마가 신발을 샀거든?? 근데 마음에 안든다고 몇 일도 안돼서 하나 더 삼 ㅋㅋ 이런 거 하나하나 다 말해주고.... 안궁금한데,, 맨날 나 틴트 하나 더 샀다~~ 이러고 지 바지 몇 개인지 안궁금한데 내가 어제 옷을 정리 했는데 바지가 몇십개가 되더라고,, 이러고 지 화장품 갯수를 말한다던지... 에휴 들어주기 힘들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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