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줄이 태생적으로 잘 안나타난다고해야하나 다 숨어있어서 간호사쌤들이 내 핏줄 찾기 어려워하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아파서 119실려갔었을때도 피검사랑 링겔 맞아야하는데 핏줄못찾으셔서 한팔에 4~5방씩 주사놓고 빼고 피멍 팔목 전체에 다들고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관절이 너무 안좋아서 관절염 검사하러갔을때도 간호사쌤이 6방찔렀나 너무 안찾아져서 결국엔 의사선생님 불러서 해결하고 의사쌤은 두번만에 찾으시더라 렬루 신기했어 피뽑을때 기본 3~4번은 찌르는데 엄마가 그러는대 어렸을때도 핏줄 안잡혀서 이마?였나 얼굴근처에도 링겔놨었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주사 한번에 맞는사람들이 진짜 부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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