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버스타고 가다가 갑자기 눈물 나와서 울었는데,,,(창피
옆자리 앉은 남자분이 막 괜찮으시냐고 그러면서 눈물 닦아주다가 번호 따였는데
뭔가 창피해서,,,.,.,.,,..,.. 드릴 수 없었어,.,..,..,,..,...,..
잘생기셨었는데,,,,,,,,,,,,,,,,,,,,,,
솔직히 지금 썸남한테 너무 화난 상태인데 괜히 안 드렸나 후회가 되기도 하고.... ㅋ ㅠㅠㅠㅠ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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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버스타고 가다가 갑자기 눈물 나와서 울었는데,,,(창피 옆자리 앉은 남자분이 막 괜찮으시냐고 그러면서 눈물 닦아주다가 번호 따였는데 뭔가 창피해서,,,.,.,.,,..,.. 드릴 수 없었어,.,..,..,,..,...,.. 잘생기셨었는데,,,,,,,,,,,,,,,,,,,,,, 솔직히 지금 썸남한테 너무 화난 상태인데 괜히 안 드렸나 후회가 되기도 하고.... ㅋ ㅠㅠㅠㅠ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