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할때 저녁식사 준비(상닦고 숟가락 놓기) 하잖아 이거 엄청 사소한거인거 알아 진짜 별거 아닌거 아는데 어릴적부터 나한테 자주 시켰어 오빠랑 4살차이나는데 왜 나만 시키냐고 하면 오빠 고삼이잖아 하고 혼나고 집에 오랜만에 왔잖아 하고 혼나고 오빠 지금은 의경이라 휴가 엄청 나오는데 이번에 3박 4일이나 와있었음 어제도 내가 했음 근데 오늘도 나한테만 하라길래 짜증나서 왜 나한테만 시켜!!! 하니까 그거가지고 니가 좀 하면 어때 라는 소리 들음 그래서 볼멘소리로 그럼 오빠가 해도 되잖아 이러고 준비 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그럼 하지마!! 하고 밀치면서 뺏길래 문닫쾅 하고 방에 들어왔어 이 뒤로도 엄마 엄청 궁시렁궁시렁 함 대충 지 부모 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이런내용으로 나는 왜 오빠 안시키냐는 뜻이었는데 왜 그얘기가 나오는지 이해 할수가 없네? 참고로 나 고삼이다? 물론 수시고 최저도 없어서 놀고있지만 그래도 오빠도 집 오면 하는일 컴퓨터게임밖에 없고 내가 진짜 인 성 쓸액희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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