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엄마 뱃속에서부터 교회다니고 중학교때까지 교회 계속 다녔거든 그러다 고등학생때부터 안 믿어서 안 다니고 지금 안 다닌지 한 5년 됐는데 우리집 가족이 전체적으로 다 기독교 집안이고 그 중에서 나만 교회 안 다니고 친척 언니 남편도 목사고 그럼,,, 암튼 근데 일주일전에 할머니 장례식으로 계속 같이있어서 오랜만에 얘기하다가 교회얘기 나왔는데 나 교회 안 다니고 있는 거 몰랐어서 언니 충격받고 ㅋㅋ 계속 설교하는데 그냥 듣고 흘린다는 심정으로 대충 알겠ㄷㅏ 했는데 저렇게 카톡왔어...... ㅇ하아앓ㅇㅇㅇ 어카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