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손님들 많은곳에서 대놓고 쪽주고 소리지름 그런거 하나 혼자 처리못해서 급한 일처럼 자기 부르냐고 그럼 한낱 마트 알바생이 아 연근이 썩어서 많이 화가 나셨군요 다른 물건을 깎아드리겠습니다ㅎ 할까요...? 그러면 또 그거대로 니 멋대로 다 깎아주냐고 (비속어)할거면서 어쩌라는거지 아 진짜 핵우울하고 짜증나고 알바하면서 인성 다 버렸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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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손님들 많은곳에서 대놓고 쪽주고 소리지름 그런거 하나 혼자 처리못해서 급한 일처럼 자기 부르냐고 그럼 한낱 마트 알바생이 아 연근이 썩어서 많이 화가 나셨군요 다른 물건을 깎아드리겠습니다ㅎ 할까요...? 그러면 또 그거대로 니 멋대로 다 깎아주냐고 (비속어)할거면서 어쩌라는거지 아 진짜 핵우울하고 짜증나고 알바하면서 인성 다 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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