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태원~ 신촌~홍대 이 라인 살아서 외국인들 되게 많이 보는데 다 옷 진짜; 비하하는 거 아닌데 별로 신경안쓰고 다니고 잘 입는 사람도 있는데 대체로 캐나다 가면 화장품이랑 옷 어디서 살 지 진짜 걱정됨.... 진짜 나 화장품이랑 옷 악세사리사는 낙으로 사는데 외국가면 옷도 다 서양인들 몸에 맞춰서 나오고 포에버 21 자라 hm 이런덴 다 내 취향 옷 하나도 없음.. 생필품도 걱정된다 생리대랑 팬티라이너 1년치 사가야할까 엉엉ㅇ
| 이 글은 8년 전 (2017/11/06)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이태원~ 신촌~홍대 이 라인 살아서 외국인들 되게 많이 보는데 다 옷 진짜; 비하하는 거 아닌데 별로 신경안쓰고 다니고 잘 입는 사람도 있는데 대체로 캐나다 가면 화장품이랑 옷 어디서 살 지 진짜 걱정됨.... 진짜 나 화장품이랑 옷 악세사리사는 낙으로 사는데 외국가면 옷도 다 서양인들 몸에 맞춰서 나오고 포에버 21 자라 hm 이런덴 다 내 취향 옷 하나도 없음.. 생필품도 걱정된다 생리대랑 팬티라이너 1년치 사가야할까 엉엉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