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가 아무 상관없는 남잔데 나를 평가하거나 성폭행할것같고 때릴것 같고 막 심장이 빨리 뛰고 엄청 무서워 공포감이 들어 특히 저녁이나 지금도 약국에 입술이 자꾸 부르켜서 약사러 잠깐 나갔다왔는데 이 글 쓰면서도 막 몸이 떨리고 피곤하고 평가할것같은건 안꾸미고 그냥 나갔을 때 남녀불문 더 그런것같고 당연한건가 이거 병인가..그냥 여중여고 나와서 그런건가?
| 이 글은 8년 전 (2017/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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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아무 상관없는 남잔데 나를 평가하거나 성폭행할것같고 때릴것 같고 막 심장이 빨리 뛰고 엄청 무서워 공포감이 들어 특히 저녁이나 지금도 약국에 입술이 자꾸 부르켜서 약사러 잠깐 나갔다왔는데 이 글 쓰면서도 막 몸이 떨리고 피곤하고 평가할것같은건 안꾸미고 그냥 나갔을 때 남녀불문 더 그런것같고 당연한건가 이거 병인가..그냥 여중여고 나와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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