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알반데 6개월 일하면 정직원 시켜준다해서 열심히 일하고
진짜 꼭 시켜줄것처럼 말해놓고 4개월 다돼가는 시점에서 낼까지만 나오고 나오지 말래 전화로
그것도 자기가 전화한거 아니고 용역 통해서 용역사장님한테 통보하고 용역사장님이 나한테 말해준거
진짜 바쁠때는 잔업특근 안쉬고 한달동안 굴린적도 있는데 일없으니까 바로 나오지말라는거...12월에 일있으면 다시 연락해줄스도 있다는데 이미 너무 화나고 서운하다
회사는 인건비 줄이고 이익 만ㄹ이 내는게 더 우선이겠지만 그정도로밖에 생각안했나싶어서서운해....ㅜㅜㅜㅜ 차라리 알바니까 바쁠때까지만 일해달라고 계속 말했으면 일업ㄱ어지는 시점에서 그만둘때됐나보다 생각했겠는데 갑자기 다른사람통해서 전화로 뭐야..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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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