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뭘 알았냐 싶겠지만 그래도 나름 책 많이 읽어서 그런지 그때 친구랑 편지쓰고 교환일기 쓴 거 보는데 연애 소설 보는 것 마냥 되게 절절하고 아련해.. 서로에게 썼던 표현 같은 것도 그렇고 이사와서 거의 연락 끊겼는데 궁금하다 어떻게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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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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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뭘 알았냐 싶겠지만 그래도 나름 책 많이 읽어서 그런지 그때 친구랑 편지쓰고 교환일기 쓴 거 보는데 연애 소설 보는 것 마냥 되게 절절하고 아련해.. 서로에게 썼던 표현 같은 것도 그렇고 이사와서 거의 연락 끊겼는데 궁금하다 어떻게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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