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위로하면 더 기분 안좋아질까봐... 그냥 아무말 안하는게 나을까 기분이 이상해서 잠이 안와... ㅜㅜ 결혼한지 2년만에 처음 한거라 가족들도 엄청 축하해줬었는데 오늘 친구들이랑 놀다가 12시 좀 전에 들어와서 엄마한테 소식 들었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
|
괜히 위로하면 더 기분 안좋아질까봐... 그냥 아무말 안하는게 나을까 기분이 이상해서 잠이 안와... ㅜㅜ 결혼한지 2년만에 처음 한거라 가족들도 엄청 축하해줬었는데 오늘 친구들이랑 놀다가 12시 좀 전에 들어와서 엄마한테 소식 들었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