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 도시락 어떻게 해결할까.. 집 근처에 본죽같은 곳도 없어 아오 속상하네.. 엄마 없는 것도 아빠 바빠서 자주 못보는 것도 그렇게 슬프진 않았는데 이렇게 사소한 데에서 괜히 울컥한다
| |
| 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
|
수능날 도시락 어떻게 해결할까.. 집 근처에 본죽같은 곳도 없어 아오 속상하네.. 엄마 없는 것도 아빠 바빠서 자주 못보는 것도 그렇게 슬프진 않았는데 이렇게 사소한 데에서 괜히 울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