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키도 작고 보통 체형이고 말랐단 소리 종종 듣고 오빠는 약간 통통한 체형이야 솔직히 말하면 좀 뚱뚱한 체형인데 어디 가면 꼭 어른들이 막 오빠가 동생꺼 뺏어먹었냐고 동생은 말랐는데 오빠는 왜 뚱뚱하냐 그러고 맨날 그런 식의 발언 듣는데ㅋㅋ 자기 딴에는 친밀감 표시인가본데 진짜 내가 다 상처받고 내가 다 민망하고 기분 나쁘고 오빠한테 너무 미안하고 그래 예전에는 그냥 억지웃음 지으면서 아;네^^; 이랬는데 요즘은 완전 정색한다 담에 그런 얘기 또 들으면 나이고 뭐고 그거 무례한 발언이라고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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