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어머니가 정신병원까지갔다가완치해서 최근에 돌아왔는데 병명은 조울증,정신착란?..폭력적 이셔서 여렸을때부터 친구가 아무이유없이 맞고 엄마는 저녁만되면 맨날 울고 집어던지고 그랬었나봐 친구는 워낙 어렸을때부터 그랬던거라 어렸을땐 그냥엄마가 사나운성격이구나 생각했대..지금은 나이를먹고하니까 엄마가 비정상적인걸알게됐어! 근데 엄마상태가점점 악화되서 환청?그런것도듣고 막 소리지르고 그런상태까지와서 아빠가 결국 정신병원에 보내서 3년정도 입원치료받고 정말정상인처럼 씻은듯이 나았는데 친구한테 진짜 따뜻하게 ㅇㅇ아 왔어? 이러면서 웃으면서 있는데 친구는 너무너무 그게 엄마같지 않다고 그러는거야 오래떨어져 있기도하고 항상 폭력적이였던 엄마였으니까 그게너무어색하고 싫대.. 그리곤 무작정 집나와서 방구해서 살고있는데 ㅠㅠ벌써 1년째야 그래도 난 뭔가 가족이잖아 옆에서 계속 봐왔던입장에선..어머님뭔가 너무다행스러우면서도 친구랑같이 이제라도 행복한가정 이루면서 살았음 좋겠거든 이럴땐 무슨 말을해줘야 친구한테 힘이되고 집에 잘 돌아갈수있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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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