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랑 코트사러 갔는데 일단 무시 장난아니고 원래 그 사장이 그런 성격이라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나도 무시하고 넘어갈라했더니
나 계산 할때쯤 본인 친구 가족오니까 목소리랑 완전 바뀌면서 그 친구 가족만 신경쓰고 우리 계산해주고 인사도 없이 뒤에 창고 가더라
그래서 계산이 끝난건지 안끝난건지 몰라서 일단 기다렸더니
나와서 하는 말이 그 옷 가지고 가시면 되요 이럼...
이거 로엠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컴플레인 걸면 되는거야?
나 한번도 컴플레인 걸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엉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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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