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끕럽지만 25살인데 기본적인 언어는 잘 안돼 이모네로 같이 갈건데 뉴욕으로 간다고 들었어 엄마는 가서 몇년있다 오는건 아니고 아예 국적을 바꾼다고 하셔 그래서 내 의견을 물어보시는데 아빠나 동생은 그렇게 하자고 했다는데 난 솔직히 고민돼 아빠는 해외출장을 많이 가시거든. 그래서 그냥 해외지사로 나간다 생각하시고 동생은 아직 중학생이라 좋은 경험 될거 같다고 이모가 더 서두르는 모양이야 근데 난 멀쩡히 다니는 회사를 포기하고 갈수가 없고 한국외에는 여행도 가본적이 없어서 겁나. 근데 한국에 혼자 남기는 싫고 어떡하지

인스티즈앱
친구 불알에 뽀뽀하고 이거 받기vs안하고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