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교복 넥타이라도 좀 풀든가... 띠 외워오는 성의라도 보이든가... 다른 편의점에 가는 시도라도 하든가... 진짜 애가 멍청한 건지 답이 없다 내가 정말 팔아줄 거라고 생각해서 오는 건가
| |
| 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
|
안에 교복 넥타이라도 좀 풀든가... 띠 외워오는 성의라도 보이든가... 다른 편의점에 가는 시도라도 하든가... 진짜 애가 멍청한 건지 답이 없다 내가 정말 팔아줄 거라고 생각해서 오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