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걸 만들어서 상위권에 들어서 상품을 탔단 말야
자전거를 상품으로 받았는데
엄마가 자전거 놓을때 없다고 일단 자기 회사로 맘대로 가져가고
내가 자전거 돌려달라고 햇을때 엄마가 어물쩡 넘겼단 말야
근데 우리가 조만간 이사가서 엄마한테 자전거 이제 가지고 와도 된다고 하니까 팔았대..ㅋㅋㅋㅋㅋ
내가 밤새가면서 노가다로 만든 작품으로 내가지고 경품 타온건데
자기 맘대로 회사 가져가고, 심지어 누구한테 팔았대
내가 진짜 억울해서 눈물나옴
고작 자전거때문이 아니라 엄만 항상 내 물건들을 말없이 버리거나 그랬거든
사소하게 많이
나진짜 화낸거 정상이니? 진짜 뭔가 억울해서 눈물나
내가 생고생했던 거 다 기억나고
그 비싼 자전거를 고작 10만원에 팔았다고 한게 더 억울하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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