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한테 술마시고 너는 애들한테 너무 잘해줘
그에 반해 받는게 너무 없어서 마음이 아프대
근데 사실 나는 안 그런것 같거든
못되게도 굴고 이기적이고 예민해
근데 저렇게 말하는거 듣고 가식적으로 사람을 내가 대한건가? 그래서 기억이 안나나 이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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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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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나한테 술마시고 너는 애들한테 너무 잘해줘 그에 반해 받는게 너무 없어서 마음이 아프대 근데 사실 나는 안 그런것 같거든 못되게도 굴고 이기적이고 예민해 근데 저렇게 말하는거 듣고 가식적으로 사람을 내가 대한건가? 그래서 기억이 안나나 이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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